우수상

  • : 사업기획서

 

 

아빠의 육아는 이제 낯설고 이상한 것이 아니다. 엄마와 함께 아빠의 육아는 아이를 위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며 엄마와 아빠가 함께 육아에 참여하는 가장 이상적인 육아를 '공동육아'라고 할 수 있다. 남성 육아휴직자가 많아지고, 아빠들의 육아 관련 시장 또한 커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공동육아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현시점의 문제를 국가 정책과 같은 거시적 관점이 아닌 개인의 상황과 같은 미시적 관점을 중심으로 파악해 보았다. 그 결과,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겠다는 의지와 달리 어떻게 육아를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계속 부딪히게 된 아빠들의 모습을 발견하였고,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컨텐츠가 시장에 부재한다는 사실 또한 발견하였다. 따라서, 아빠들의 육아 참여의 첫 발걸음이자 지속적인 육아 참여의 기초가 될 신생아 육아에 대한 컨텐츠를 아빠 맞춤 컨텐츠로 기획하는 것을 목표로 파파카렌더를 구상하게 되었다. 이것이 아빠들에게 좋은 아빠이자 남편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기쁨을 선사해 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또한, '공동육아'라는 새로운 개념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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