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업기획서

 

 

아리아띠는 사랑하는 오랜 친구,친한 친구를 뜻하는 순 우리말입니다.
물가는 오르고 출산율은 낮아지고, 아이들이 많지 않지만 외벌이로는 힘든 대다수 가정들의 이야기맞벌이 가정들의 가장 큰 고민, 혹은 육아로 인해 중단했던 일을 다시 시작해보고 싶으나 쉽게 못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속사정..
그것은 초등 입학 후 아이들의 아침과 저녁이른 아침 출근해야하는 직장인, 아이는 스스로 챙겨보내거나 아무도 없는 교실로 먼저 보내놓아야 하고, 퇴근할 때면 아이는 집에 왔는지, 배고프진 않는지, 혼자있어서 무슨일이 일어나진 않을지, 게임만 하고 있는건 아닌지...걱정들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그렇게 상사의 눈치를 보며 땡하면 야근하는 동료들을 남겨두고 눈썹을 휘날리며 집으로 향해야만 하는 일상.
이럴때 집 가까운곳에 맘편히 퇴근할 때까지만이라도 맡아줄 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오게 됩니다초등학생. 어두워지면 혼자 있기 무서워 학원으로 몰리는 아이들... 방과후 5시부터 부모님이 오시기 전 8시까지 그런 아이들이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가까운 곳에 돌봄센터가 있다면 얼마나 힘이 될까요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어깨너머로 배웠던 친구에 대한 배려, 함께해야하는 협동, 어른에 대한 예절, 해냈을때의 성취감, 함께 기뻐할 줄 아는 마음까지.
마을에서 오랜 시간 그들의 능력을 묵혀온 주민들이 강사로서 우리 이웃의 아이들을 돌보는 아리아띠거기에 학년이 올라갈수록 예습과 복습, 놀이까지 함께 해줄 건강한 언니,오빠,,누나들이 함께 한다면 아이들은 이시간을 기다리겠지요.
밴드나 카드뉴스를 통해 직장에 있는 부모님들에게는 아이들의 활동을 매일 볼수 있어 안심이고, 아이들에게는 내 옆집 언니선생님, 이모선생님들이 생겨 든든하고마을주민강사에게는 작지만 의미있는 일자리가 되는 지역맞춤 마을틈새돌봄역동적인 청년매니저를 통해 이러한 피드백과 관리가 함께 하는 마을형 돌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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