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업기획서

 

 

7, 3살 아들을 키우는 직장맘 입니다.
어린이집, 유치원은 종일반 하원시간이 5시 부터 입니다하지만 거의 모든 아이들이 5시가 되면 조부모나 누군가의 도움으로 5시면 하원을 하고 도움을 받을수 없어 직접 하원을 시켜야 하는 저는 6시에 퇴근하고 정말 부랴부랴 가야 7시 안인데 그때 가면 우리 아이들만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요.
"
엄마~~" 하면서 와락 달려오면 저도 모르게 미안한 마음에 가끔은 눈시울이 붉어 집니다퇴근 6시가 잘못이 아닌데도, 아이들에게는 늘 미안해지는 순간이에요.
(
집에가는 길, "엄마~ 배고파" 소리에 괜히 더 미안해 눈물짓는 순간도 있습니다.)

저는 만8세미만 를 둔 직장인들에게 퇴근시간 5시를 허용해 주는 사회 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근로기준법으로육아대체요일제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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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평일에 4일을 1시간 이른 5시에 퇴근 한다면 지정요일에 4시간을 근무하여 채우는 방법으로 유연근무를 할수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 내규이므로 사회적으로 통상적으로 쓸수 있다는 인식이 없는 특권처럼 보이는 유연근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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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회사 인사규정 내규가 아닌 근로기준법으로육아대체요일제대한 조항을 만들어, 평일과 주말에 대한 근로시간 공유를 제안합니다.

아이들이 엄마의 품에서 아빠의 곁에서 가정안에서 부모의 온전한 사랑을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처음인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친구들이 집에 가는 시간에 함께 가는 순간도 아이들에겐 또 하나의 사랑일 것입니다.
나만 혼자 남아 있는 것이 아닌, 같이 집에 가는 순간이 아이들에겐 소소하지만 큰 기쁨일테니까요.   "1시간"의 기쁨으로 아이들을 데릴러 가는 엄마, 아빠의 발걸음을 위하여 사회적으로 "발걸음 가벼운 5" 문화를 정착해 나가는 노력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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